ALL OR NOTHING

 

 

 

 

 

 

 

 

 

 

 

 

 

 

 

 

 

 

 

 

 

 

 

 

 

 

 

 

 

 

초여름의 싱그러운 녹음도 좋지만

가을단풍이 물들어 갈때가 더 기대가 된다.

가을이 되면 꼭 다시와야지~

이슬비가 내리던 토요일 오전이라 사람이 없어서 넘 좋았다.

백양사로 가기전에 잠시들렸던 임권택감독 시네마파크 공사중이여서

시설물 내부관람은 하지 못했다.

임권택감독님이 아버지와 같은 고향 장성 출신인건

여기와서야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