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R NOTHING














어느덧

2021년도 마지막날

아쉬움의 해넘이를 보내며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 오를테니

새해에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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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서

나답게

존재하는

단 하나의

빛나는

별이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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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을

붙잡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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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추억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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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후 퇴근길

코스모스와 백일홍

꽃밭에서 만난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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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리 마을에

가로등 불빛을 막아주던

밤나무 몇그루를 베어버려서

빛공해가 더해졌지만

그래도 은하수는 보인다ㅋ

별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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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만에 다시 찾은

비밀스러운 가을숲

며칠 사이에 붉은빛이

더 깊어졌다.

이제 땅에서 피는

잎들의 꽃길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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