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R NOTHING

점점 무르익어 가는 올 가을

단풍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게 될

주인공은 바로

메타세쿼이아가 아닐까 한다.

2주전 안부차 다녀갔을때 보다

[2016/11/02]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오후 햇살가득한 산책길

훨씬더 많은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아침햇살을 듬뿍 머금은

황금빛 가로수길이라 불러도 좋을만큼

대한민국 아름다운 길의 대표라하겠다.

이번주말쯤이면 메타세쿼이아

단풍의 절정을 보게 될듯 싶다.

낙엽이 쌓인길도 걷고 싶어지는

메타세쿼이아길 

글은 이만 줄이고 즐겁게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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