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R NOTHING






장미꽃 향기로운 곡성기차마을

(구)곡성역을 그대로 활용하여 조성된 장미공원

입소문대로 큰 규모와 잘 짜여진 축제진행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그리고 추억을 남기기에 더 없이 좋은곳이다.

특히 종류를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각종 품종의 각양각색 장미꽃들은

그 매혹적인 향기로 한번 더 매료시킨다.

이상고온탓인지 장미꽃잎이 흐드러지게

일찍 피었다가 진것들이 제법 눈에 띄었는데

마지막 모습이 그닦 이뻐보이지가 않았다.

워낙 방대한 꽃들사이에 있어선지

자세히만 들여다 보지 않으면 된다.

바닥에 떨어진 꽃잎하나에도

장미향기가 묻어날것 같다.

내가 보고싶던 소담스런 모습의 장미꽃 찾기란

어릴적 소풍때하던 보물찾기 놀이하듯 하였다.

분명 어딘가에 존재 해 있는데

내가 못 찾은것 뿐일꺼다~

마음가까이 함께 한다는 느낌

참 기분좋고 행복인거야

장미향 달달한 너의 목소리

또 들려줄래

^^